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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부을 필요가 없다. 조리장

조리장만 있으면 나도 우리집 조리장!!

안녕하십니까. 제가 이번에 제안해보고 싶은 아이디어는 바로 조리장입니다.
조리장의 컨셉은 30,40대의 아주머니들과 대학생들에게 보다 편리한 요리방식을 제안하고자 함입니다.

저는 젤리형태의 간장을 생각했습니다. 사실 생선을 조리거나, 육장을 한다거나, 다양한 장아찌 등을 할 때 간장을 얼마나 넣어야 할지, 간장만 넣어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대단히 많습니다. 그렇다고 인터넷뒤져가며 재료챙기기에는 일손이 너무 많이 간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30,40대의 노련한 주부님들께서는 명절날 마다 엄청난 노동이 오는 걸 도와드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 대학생들은 조림을 할 때 그 용량을 모를뿐더러 일단 간편한 음식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대학생들이 생선조려먹고 하는 경우가 거의 드물지만 조리장이 나온다면 생선과 조리장. 그리고 가열용기 하나만 있으면 맛있는 조림이 할 수 있다는 점은 대학생들의 관심을 끌 수 있을 것입니다.

젤형태의 간장을 간단한 비닐막포장으로 1회분량을 제시하여 생선조림을 할때는 2덩이, 육장을 할때는 고기의 양에 맞게 x덩이 등으로 제시한다면 기존의 간장개념을 뒤 엎을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습니다.

또 간장을 제품별로 그 성분을 특성화하여 육장을 할 때는 사과, 배 등의 즙이 들어간 간장형태. 샌선조림용 간장은 단 성분을 넣어 간을 미리 맞춰주어준다면 소비자들은 용도에 맞는 제품을 찾게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조리장만 있으면 누구나 조리장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내가 우리집 조리장!

컨셉:커피도 이제는 티백이 나오고 차 종류 도 이미 티백이 나오고 점점 간편해지는 데 왜 간장만은 아직도 부어야 할까? 기존의 부어야하는 상식을 거부한다. 더 이상 간장부을 때 물어보지 않아도 된다! 이제는 더욱 맛있고 손쉬운 요리를 누구나 할 수 있다.

슬로건:변화하라! 변화를 선두하는 자가 식탁을 장악한다. 이미 직업생활이나 학교생활 등 시간에 쫓기는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제대로 된 식사를 못하고 빵, 혹은 우유 등 빈곤한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우리가 할 일은 하나! 보다 빠르게 그들에게 영양만점의 식사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식사준비시간을 최소한 으로 줄여주고 영양은 더욱더 고려한 조리장이 이제 당신의 식탁을 책임집니다.


광고 제안:(상황1)한 가정의 아버지가 생선 조림을 하려고 하다가 실수로 간장을 콸콸콸 부어버리고 만다. 허둥대는 아버지를 보며 아들이 와서 아빤 아직도 간장을 부어? 하면서 조리장 하나를 가져온다. 생선위에 조리장 하나를 얹고 불을 키자 조리장이 녹아내리면서 맛있는 생선조림이 완성된다. 그리고 엄마가 들어오자 생선조림에 감탄하고 으쓱해하는 아버지를 나타낸다.


기타 촉진 아이디어:연상 UCC 식품에 따라 1덩이 2덩이 등을 넣어 알맞은 조리를 할 수 있다는 특성을 따라 시청자들에게재미로 다가오게 만들어서 그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했습니다
->빨래를 하고 있는 주부가 세탁기에 옷을 넣고 계량스폰에 담긴 세제를 넣습니다.
그런데 그의 계량스푼에 담긴건 세제가 아닌 조리장!! 조리장을 넣는 걸 목격할 남편은 끄악 소리를 지릅니다. 그리고 세탁이 끝나고 나온 옷에서는 맛있는 냄새가 나는 헤프닝이 발생한다는 이야기와 함게 조리장이라는 네임을 1번 보여줍니다.

제품디자인쪽인 측면에서는 각모양의 통에 사각형으로 1덩이마다 낱개 포장을 합니다. 또 그 포장은 탄수화물을 이용한 막을 사용하여 가열시 같이 녹을 수 있게 하고 덩이마다 키세스초콜릿 처럼 실같은 것으로 손쉽게 들어올려 가열기에 조리장을 한 놓고 실을 빼넬 수 있게 합니다.


(상황2)자취 생활 중인 남자대학생이 지저분한 방에서 놀고 있다. 갑자기 걸려온 전화를 통해 여자친구가 방에 놀러온다고 하며 배고프니 먹을 걸 좀 준비해돌라고 부탁한다. 그리고 방을 치우기시작한 대학생은 방정리를하고 시계를 보니 이미 약속시간 5분전!! 재빨리 생선을 가열기에 얹지고 조리장 한덩이 투척!! 여자친구가 방문을 열고 들어오고 생선조림에 감탄한다.

여러분의 아이디어 평을 통해 공정한 아이디어 평가가 이루어지도록 적극적인 의견 부탁드립니다.
  • 제목 없음_people

    신선하네요. 실제로 요리할 때 간장양 조절 잘 못해서 난감한 적 많았었는데 젤리 형태의 간장이라니.

  • 2010-08-13 10;47;26_people

    국같은데 넣을땐 젤리모양의 간장이 잘 풀어질듯 한데, 그냥 요리할때는 골고루 섞이지 않는게 좀 우려가 되네요

    • Usericon0

      네. 그부분에 대해선 생각을 미리 했었는데 본문에는 쓰지 않았더군요. 바로 열이 전달됨에 따라 녹아내리게 됩니다. 상온에서도 조금식 녹아내리는 정도의 젤리로서 가열기에 넣으면 밑에서 올라오는 열에 의해 저절로 녹아내리게 됩니다. 아이스크림 처럼요^^ 제가 생각한 제품은 냉장보관 제품입니다. 질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