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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더기가 있는 해태 숭늉차

아이디어 배경
최근 몇 년간 먹을거리에 관한 사회적인 관심은 단연 '웰빙'이다. 이왕이면 좋은 재료로 만든, 몸에 해롭지 않은 먹거리를 찾는 요즘 소비자들의 성향을 고려할 때 무탄산, 무색소 음료를 선호한다고 볼 수 있다. 음료 시장의 변화를 살펴보면 이같은 변화는 뚜렷하다. 탄산음료가 주를 이루던 음료 시장에서, 쌀음료와 옥수수수염차를 비롯한 차(茶)로 소비자들의 눈길이 이동하고 있다. 이 같은 변화를 살펴볼 때 쌀로 만든 음료라는 점, 색소가 들어가지 않았다는 점, 무탄산이라는 점, 마지막으로 식사대용으로도 가능하다는 점에서 '건더기가 있는 해태 숭늉차'를 제안하는 바이다.

질문에 대한 답변
1. 어떤 카테고리의 아이디어인가요?
-> 몸에 좋은 기능성음료
2. 내 아이디어로 만든 음료에 이름을 붙인다면?
-> 건더기가 있는 해태 숭늉차
3. 누구를 위한 음료 인가요? (연령/성별/라이프스타일)
-> 연령대 : 0세부터 80세까지 모든 연령대, 성별 : 남녀불문이지만, 다이어트를 하는 20~30대 직장인 여성들을 타겟으로 하면 더 좋은 반응을 기대할 수 있다), 라이프스타일(식후, 혹은 식사대용으로 슝늉차를 원하는 바쁜 현대인들)
4. 음료의 효능과 특징은 무엇인가요?
-> 숭늉차에 들어있는 가장 많은 성분은 탄수화물로, 탄수화물의 단당류는 소화를 촉진하는 요소를 지니고 있으므로 이는 소화불량인 사람에게 특히 효과가 있다. 또한 쌀눈에 포함된 가바라는 신경을 안정시키고 지방분해를 촉진시켜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5. 음료의 맛과 색깔은 어떤가요? (예: 시고 단맛의 오렌지 빛깔의 음료 등)
-> 실제 숭늉과 같은 뿌연색
6. 어떤 상황(시간/장소/시음상황)에서 즐길 수 있는 음료인가요?
-> 저녁 식사 후 온 가족이 둘러앉아 입가심으로 마시며 소화를 시킨다
-> 바쁜 아침, 미처 식사를 못한 젊은 직장인들이 운전을 하며 식사대용으로 마신다
7. 음료를 만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재료가 있다면 설명해 주세요.
->쌀밥(누룽지), 물

기존 유사 제품(음료)과의 차별성제품
기존에 시장에 나와있는 누룽지차의 경우 건더기가 없으므로 소비자들에게 식사대용, 혹은 식후 입가심이라는 인식이 적다. 해태 음료의 '건더기가 있는 숭늉차'는 식혜와 같이 누룽지 밥알이 둥둥 떠 있으므로, 시원하게 마시면 음료, 따뜻하게 마시면 식사대용 음료가 된다.

여러분의 아이디어 평을 통해 공정한 아이디어 평가가 이루어지도록 적극적인 의견 부탁드립니다.
  • Usericon4

    건더기가 있는 음료중 기존의 식혜와 경쟁이 될듯 하네요. 숭늉을 챙겨드셨던 부모님 세대로부터 자녀들에게 전달된다면 아이들도 부담없이 찾을 수 있겠네요. 대신 건더기가 있으니 유통기한같은 부분도 신경 써야겠죠~건더기의 질감을 잘 살린다면 더할나위 없겠군요.

  • Usericon2

    숭늉이 건더기라는 개념이 창의 적인 것 같습니다. 제가 먹어 본 숭늉들은 그런 점이 부족했거든요. 그렇다면 건더기가 있는 상품들과 경쟁해야되면 얼마나 그 건더기 맛이 살아있느냐가 관건이 될 거 같네요. 시중에 판매된다면 꼭 사먹고 싶습니다.

  • Usericon1

    새롭고 창신하네요~ 어떻게 이런 생각을 다하셨는지 ㅎㅎ

  • Works_1994_l_people

    기존에있는건 그릇모양의 누룽지탕?같은건데 음료로나오면 신기할거같아요 ㅋ

  • Usericon5

    남다른 발상에서 나온 아이디어군요. 시원한 숭늉한번 먹어보고 싶군요
    벌써부터 군침이 돕니다.

  • 1_people

    ptrsk//훼미리마트에서만 판매하는 가마솥 누룽지차(1000원)가 있는데요. 당연히 누룽지는 없고요(누룽지추출액1.2%). 맛만 누룽지차 맛, 정확히 표현하면 누룽지사탕맛이 납니다. 제가 구상하는 '건더기가 있는 숭늉차'의 경우 건더기가 있고 더 진하므로 확연한 차이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Usericon4

    화학적으로 숭늉의 경우, 건더기와 그 액체를 상하지않고 유지하려면 다량의 방부제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긴 유통기간의 유지를 위해서 많은 회사에서는 누룽지 탕이라는 제품으로 뜨거운 물을 부어서 누룽지를 해먹는 제품이 시중에 많이 나와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이나 기업의 측면에서 짧은 유통기간은 수익에 큰 영향을 미칠꺼 같습니다.

  • 1_people

    sunofjoy//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누룽지에 물을 부어 먹는 누룽지탕이 시중에 많은 이유는 보존기간이 긴 이유가 크겠죠. 누룽지의 경우 이미 건조가 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간단한 조리를 하여도 생각보다 그 보존 기간이 깁니다. sunofjoy님 의견대로 유통기한을 길게 잡는 제조 방법이 성패가 될 것 같습니다 ^^

  • Usericon3

    우리집도 압력솥에 해서 숭늉 끓여먹는데 숭늉은 뜨겁게 마시지 않으면 좀 이상하고 거기다 건더기까지 있으면 빨리 쉬는데... 이거 만들면 유통기한은 어떻게 되는지;;

  • Dscn01721(9396)_people

    고소하고 맛잇을거같아요ㅋ 중장년층이 특히좋아할듯 ㅋ

  • 1_people

    raimda//음료수의 경우 생산과정에서 밀봉 처리되기 때문에 일반 가정에서 만들어먹는 음료와 달리 산화되기 힘듭니다. 음료수 라벨을 보면 개봉과 함께 빨리 먹으라는 문구가 씌여있죠. 따라서 가정에서의 숭늉과 음료수로 나오는 숭늉을 비교하는것은 조금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 Deco07043841_people

    집에서 음료를 만들면 뭘 만들어도 유통기한이 짧겠죠ㅋㅋ아무리 유통기한이 긴것도 밀봉된걸풀면 빨리 먹어야 될 거예요. 녹차같은건 물에 티백만 넣으면 되니까 사먹기 좀 아까운데 숭늉은 끓여먹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으니까 음료수로 나오면 사먹을거같은데요?ㅎ

  • Usericon1

    아이디어 좋네요 ^^ 맛있을 것같아요

  • Usericon1

    밥알을 흩어지지 않게 하는 기술이 있다면 좋겠어요!~

  • Angel_in-us_coffee_people

    그런데 이미 시중에 숭늉차는 꽤 나와있지 않나요;;;

  • Usericon2

    건더기가 있다는 것 말고는
    좀 신선하지가 않네요.기존에 나와있은 것 같기도하고...
    그래도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 Usericon4

    어르신들은 좋아하겟네요! 건더기가...타음료처럼 젤리류 가아니라 좀 거부감이 들지않을까요?!

  • Usericon4

    좋아하겟네가아니고 좋아하시겟네욘데 잘못적엇네요 ㅠㅠ

  • Usericon2

    혼자 사는 사람들이 아플 때? ㅎㅎㅎ 먹으면 편리하고 좋을 듯 ! 음 .... 보통은 숭늉을 끓여 먹어야 하는데 귀찮지만 차로 나온다면 편하게 먹을 수 있고, 감기 기운이 있거나 할 때 사먹으면 좋을 듯해요.!

  • Usericon0

    당장가서 사먹고 싶네요!! 이거 어디서 파나요?

  • 100100_people

    안녕하세요^^
    공복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음료 인거 같아 좋아요^^
    그리고 자칫 비린 맛을 구수하게 해줄 수 있을꺼 같아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 Usericon0

    건더기라니까 확 거부감이 생기는데..- _-;;;

  • Usericon2

    제 생각엔 제품이름 괜찮은 것 같은데요? '알갱이가 있는 숭늉차'가 더 나을려나?ㅋㅋ

  • 1232_people

    저는 다 좋을 것 같아요 ,, 알갱이나,,건더기나,, 우선 그런 세부적인 것보단
    진짜 숭늉처럼 나온다는 것에 대해 긍정적이고 창의적이라고 봅니다 ^^

  • Usericon5

    개인적으로 시중에 나오는 혼합차나 녹차 같은 차 음료는 입맛에 맞지 않던데 진짜 숭늉과 흡사한 맛이라면 애용할 것 같아요

  • Usericon5

    숭늉차 대박입니다!
    숭늉을 평소에도 많이 좋아하는데..만들어 먹으려면 너무 힘들잖아요?
    시원하고 알갱이도 있는 숭늉차 나오면 건강음료로 좋은 반응 보일 것 같습니다~

  • 예쁜메인(154)_people

    우아 순간 이글을못보고 뒤에서부터 보다 내가댓글달았던 누룽지와 숭늉을 언급했는데
    짠하고 여기에 있을줄 순간 반가움과 닭살돋음이 ㅋㅋ
    꼭 만들어졌음 좋겠어요 달콤한이 감미한 숭늉이었음 더 맛젛을것같아요 ㅋㅋ

  • Usericon3

    참신한 아이디어네요 ^^ 맛있을것 같습니다 좋아요

  • Usericon2

    그런데 보통 음료하면 차갑게 마시는데 보편적인데..
    따뜻한 상태에서 보관을 한다고 하더라도 식혜에 설탕이 없는 맛이 나오지 않을까요?

  • Usericon1

    이젠 아침에 빵이아닌 이것 한잔만으로도 충분하겠는데요?

  • Usericon3

    숭늉 특유의 구수한 맛을 잘 살리는게 관건이겠네요^^

  • Usericon3

    분위기 좋은데요 ㅋㅋ

  • Usericon5

    뜨시뜨시하게 대펴먹으면 좋겠네요 ㅎ

  • Usericon0

    웰빙이라는 최근의 경향에도 맞고 저칼로리의 깔끔한 맛이라 남녀노소 좋아할것같아요. 다만, 진짜 숭늉의 맛이 나야할텐데... 식혜 음료도 진짜 집에서 만든 식혜와는 달라서 실망스러웠는데 아무래도 대량생산, 보존을 위해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을까 싶은데, 유통기한을 짧게 잡더라도 진짜 숭늉을 제대로 맛볼수 있었으면 합니다. 평범한 숭늉을 대중적인 음료로 생각하신 발상이 대단하신데요~!

  • Usericon1

    대세가 무탄산이니까 좋은데요

  • Usericon3

    음 하루남았네요 저번 공모전부터 이래저래 준비 부지런히 하시던데 좋은 결과 기대할깨요:D

  • Usericon4

    첫번째 올리셨네요^^*
    세 개의 글을 추천해버린 뒤에 와버려서;;;
    제게 남겨진 점수가 얼마 없어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추천점수 드리고 싶어서요...
    숭늉차~ 너무너무 마시고 싶어요~!!!

  • 1_people

    좋게 평가해 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